성도의 신앙 생활/오늘 또 하루

사람이기에

진리완성 2013. 5. 17. 01:28

 

 

 

 

사람은 양면을 가지고 삽니다.

좋은 면을 보면 내 스스로가 감탄 할만큼

나도 괜찮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다른 한면을 보면 나는 분명 괴물이고 흉물입니다.

 이 두사람이 시이소를 타면서

때론 좋은 사람 때론 흉물스런 사람으로 살아 갑니다.

 

남들에게서는 좋은 면만 보고 싶어 하면서

나의 삶은 보고 싶지 않는 삶을 살 때가 있는

참 한심스런 흉물입니다.

 

그러기에 남의 허물을 보면서 감히 정죄를 하지 못하는것입니다.

그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겠지...

그의 입장에 서 보면 이해 되지 않을 일이 없습니다.

 

그를 이해 하지 못하는 것은

인간의 이기심이 맘을 열어 주지 않고

귀를 열어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람이기에 그를 수 있습니다.

내 생각만 옳은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각도 옳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도의 신앙 생활 > 오늘 또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루  (0) 2013.06.24
근대 국  (0) 2013.06.24
민들레  (1) 2013.05.08
변해 가는 세상  (1) 2013.04.22
꿈길에서  (1) 2013.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