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신앙 생활/오늘 또 하루

실패가 사람을 성장케 한다.

진리완성 2013. 4. 18. 08:45

 

 

 

 

어떤 사람은 평생을 호사스럽게

누리며 사는 자가 있는가 하면

아무리 애써 인생을 살아도

내가 원하는 수확을 얻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이를 평가 할때 성공과 실패라는 말로 평가를 한다.

 

인간의 눈에 비친 실패와 성공이란 측면에서

열매를 평가할 때에는

성공한 인생은 부와 명예를 가지면

성공했다라고 말을 하고,

부와 명예가 없으면 거져 그런 인생으로 인생 실패자다.

 

그러기에 이것을 가지기 위하여

밤을 낮 삼아 일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이것을 얻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 또한 가리지 않고 사는 사람들도 있다.

 

이왕 이 세상에 한번 태어났다면

이 세상에 이름 석자도 남겨보고

재산도 많이 모아

 남들보다 호사스럽게 살아도 보고 싶은게

인간이면

누구나 갖는 소망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반갑지 않은 실패가 기다리고 있다.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아둔한 지각을 가진 인간이

자신만 믿고 살아가다 마시는 고난의 쓴잔이다.

 

모든 것이 자신의 뜻대로 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실패한 사람의 심정을 헤아리지 못한다.

 

그러나 이 고난의 쓴잔을 마셔 본 자는

인생의 주인이 따로 있음을 안다.

하늘 아래 나보다 더 잘난 사람 없는 것처럼,

내가 이 세상의 주인인 것처럼 행세를 했지만

 

고난의 순간이 오면

모든 영광을 주인에게로 돌려 드리게 되는것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을

자신의 수하에 복종 시키려 했던 죄성 앞에

내 자신이

주인 앞에 복종해야 되는

죄인인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진정한 의미에서의 성공은

실패의 자리에 서게 되는 순간인 것이다

 

실패가 사람을 성장케 하고

실패가 사람다운 사람을 만들어 간다.

모든 일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우리 주님 앞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서로에게 유익이 되어 가는

동행자 임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의 뜻 안에서 새롭게 빚어질 멋진 인생은

그렇게 실수와 실패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이다.

 

 

주님은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에

우리의 죄를 묻지 아니 하시고 찾아 오신 분이시다.

 

 내가 죄인임을 깨달아 알게되면

십자가의 사랑도

나를 위함임과 동시에

내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할

 내 이웃을 위함임을 깨달아

 

연약한 자로 섬기며

사랑하며 위로와 격려하며

거친 광야길 함께 가는 동행자로

세우기 위함인것을 알게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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