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신앙 생활/오늘 또 하루

나좀 알아줘요.

진리완성 2013. 3. 1. 10:46

 

 

 

 

 

나좀 알아달라고

나좀 인정해 달라고

별 볼 일 없는 인생에게 덧칠을 한다.

 

안에서 썩어 냄새가 나도

밖에만 화려하게 덧칠을 하면서

오늘도 나를 좀 알리려고 덧칠을 하고 나선다.

 

사람들 시선에, 사람들 평가에

초라한 인생이 춤을 추며

빈 강정 같은 허한 속을 채우려

인생의 짐을 찾아

먼길 떠나는 허망한 인생아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하여도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각기 제 갈 길로 가며

 나를 알리려고,

나좀 알아주라고

안타까운 몸부림하며

고된 인생길을 걸어 간다.

 

이 땅에 안식이 있을까?

 

오직 주님 안에

안식이 있다 그렇게 말해도

그 속빈 강정에 물을 들이고

뻥튀기로 옷을 입는 초라한 몸부림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를 수 있는 자

아버지로 채우는 복된 인생아

이스라엘아 너는 행복자로다.

너는 행복자로다.

 

 

 

*성도의 자존감은

오직 주님 안에 있을 때

바로 설 수있는 것이 아닐련지요.

 

 

 

 

 

 

 

 

 

 

 

 

 

'성도의 신앙 생활 > 오늘 또 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텃밭을 가꾸며  (0) 2013.04.14
그곳은 어떤가요?  (0) 2013.03.09
사랑의 빚을 지라.  (0) 2013.03.09
집으로 가자.  (0) 2013.03.07
서로가 다름을 안다는 것은...  (0) 2013.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