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신앙 생활/오늘 또 하루

그곳은 어떤가요?

진리완성 2013. 3. 9. 05:01

 

 

 

 

이것이 복음이다라고

 숨 넘어가게 소리치시더니

어느날 조용히 훌쩍 떠나 버리셨다

이제 어디서 말씀을 들어야 하나요? 라고

수많은 사람들이 질문을 해도

입을 다문채 그리도 사랑하든 주님 품에 안겨 버렸다.

 

짧게 굵게 멋진 삶 살다 가셨네요

내 평생 소원 주님 품에 빨리 가는것이라고

그렇게 외치시더니...

 

그렇게 피를 토하며 전하시던

주님이 계신 그곳은 어떤가요? 

 

이것이 복음이다 라고 외칠 때에는

인간들 입에서 별별 소리 다 듣을며

그렇게 힘들어 하시더니...

 

주님과 함께 하시는 지금은 어떠하세요?

 

 

 

 

 인생의 모든 답이 되신 주님 안에서

안식하시고 계신

목사님을 추모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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