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복음이다라고
숨 넘어가게 소리치시더니
어느날 조용히 훌쩍 떠나 버리셨다
이제 어디서 말씀을 들어야 하나요? 라고
수많은 사람들이 질문을 해도
입을 다문채 그리도 사랑하든 주님 품에 안겨 버렸다.
짧게 굵게 멋진 삶 살다 가셨네요
내 평생 소원 주님 품에 빨리 가는것이라고
그렇게 외치시더니...
그렇게 피를 토하며 전하시던
주님이 계신 그곳은 어떤가요?
이것이 복음이다 라고 외칠 때에는
인간들 입에서 별별 소리 다 듣을며
그렇게 힘들어 하시더니...
주님과 함께 하시는 지금은 어떠하세요?
인생의 모든 답이 되신 주님 안에서
안식하시고 계신
목사님을 추모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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