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의 신앙 생활/오늘 또 하루

서로가 다름을 안다는 것은...

진리완성 2013. 3. 1. 12:04

 

 

 

 

 항상 경쟁심에 맘을 다치는 아이가 있어

틈만 나면 이야기를 한다.

 

경쟁하는 마음은

항상 나를 교만하게 만들거나

 처절하게 만들지만

서로가 다름을 아는 사람은

상대의 장점을 인정해 줄수있는 여유가 있게 되고

내가 하지 못한 일에 대해서도

자책하거나 수치감을 갖지 않게 된다는것이다.

 

세상 속에서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하모니를 이루며

멋지게 살으라고 인간에게 다양성을 주셨는데

그 다름을 모르기 때문에 경쟁을 하려고 한다

 

세상을 살다보면 이해 하기 힘든 일들도 많고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속상한 일도 많이 생긴다.

이런 모든 일들이 특별히 나빠서 생긴 일 보다는

모두가 다 다르기 때문에 일어난 일들이 대부분이다.

 

다름을 안다는 것은

인생을 멋지게 살 수있는 매스터키를 가지는 것이다.

매스터 키로 열면 열리지 않는 문이 없듯이

서로의 다름을 알면

문제는 이미 다 해결이 된 것이나

다름이 없는 것이다.

 

엉컬어진 실타래처럼

영원히 풀리지 않을것 같았던 오해도

상대의 이야기를 듣고 보면 이해가 가고

별것 아닌 일에 내가 얼마나 힘들어 했는지를 알게 된다.

 

뒤를 돌아보면 좋았던 기억도 아픈 기억도

모두가 다 그리움인 것을

그때는 인생 종지부를 찍는듯한 아픔으로

세월과 씨름을 했다.

 

서로가 다르기 때문에...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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