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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죄인인 것이 인식이 안 되면
나는 항상 거룩하기만 해서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다 죄인으로 보인다
그러나 내가 죄인임이 인식이 되고
내가 용서 받은 자로 산다는것이 인식이 되면
항상 남을 이해하고 용납하는 자로 살게 된다.
하나님이 보실 때 인간은 거기서 거기다.
인간이 죄의 경중을 재며 지 잘났다 촐삭 대지만
하나님 보시기에 죄는 한 저울에 불과 한 것이다.
나이가 들어 갈수록 인간이 짐승이 되어가고
나이가 들어 가면서 흉물이 되어지는 인간에게
하나님이 성화가 되어야 한다고 하시지 않았다.
나이가 들어가면
모두가 다 죄를 가슴에 품고
교묘히 숨길 줄 아는 기술만 늘어간다
그럼에도 자기는 거룩하다고 말을 한다
자기는 한점 부끄럼없이 살았다고 한다
그리고 너는 왜 그렇게 사느냐 손가락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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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용서 받을 수없는 죄인이 되어라
그리고 그 피해자로 부터 온전한 용서를 받아라
그 용서 받은 사랑으로 너도 누군가를 용서하며 살아라
주님은 우리가 죄인되었을 때에 인간을 찾아 오셨다
그리고 죄질을 묻지 않으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
죽음이 아니면 용서가 안되는 무서운 죄를 지은
인간을 위해 십자가를 지신것이다
사랑은 아픔이다
힘에 겨웁도록 참아내며
힘에 겨윱도록 지켜내는 것이 사랑이다.
사랑의 빚을 지고
그 사랑이 어떤 것인지 알아가면서
이 세상 삶을 살아 가는 것이 인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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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빚외엔 지지말아라하신 말씀을 기억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