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된 복음을 향해
복음은 그런 것이 아니라고 피를 토하든 한 사람이
그리도 사모하든 집으로 갔습니다.
남은 자들의 소망이야
조금 더 외치며 피를 토하시길 소원했지만
하나님은 그로 족하다고 수고 하였다 부르신 모양입니다.
원도 없고 한도 없는 삶, 멋지게 살다 가신 이 분이 부릅습니다.
죄인들의 입에서 난도질 당하면서 그가 할 말은 진리 밖에 없었습니다.
이제 진리 안에서 안식하시며
이 세상 눈물 닦고 계실 당신을 주 안에서 그리워하는 많은 자들이
막을 내린 당신의 무대에서 기립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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